[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5~6일 고교학점제 선도지구인 김해와 양산 지역 일반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 부장교사가 참석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실무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는 도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해 고교학점제 시행의 필수 요소인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단위학교가 필요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운영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을 통해 단위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교과목을 지역 단위 공동 교육과정 및 온라인 교육과정을 통해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지역 및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교사와 강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역 내 인프라 구축과 확대도 추진하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추후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를 확대해 주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 내 프로그램 운영을 내실화하고 학업 부적응 학생을 위한 학습 치유 방안도 병행해 고교학점제 시행과 관련한 일반 고등학교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는 도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해 고교학점제 시행의 필수 요소인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단위학교가 필요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운영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을 통해 단위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교과목을 지역 단위 공동 교육과정 및 온라인 교육과정을 통해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지역 및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교사와 강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역 내 인프라 구축과 확대도 추진하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추후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를 확대해 주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 내 프로그램 운영을 내실화하고 학업 부적응 학생을 위한 학습 치유 방안도 병행해 고교학점제 시행과 관련한 일반 고등학교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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