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두류 생태탐방로' 완성

2021-11-17(수) 17:05
[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산청군은 중산마을 입구에서 시작해 중산계곡을 따라 1.2km 구간에 ‘두류 생태탐방로’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산청군에서 공사한 구간만 먼저 준공해서 탐방이 가능하도록 개방했습니다.

앞으로 1.2km길이의 생태탐방로를 설치해 지리산에 쉽게 접근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맑은 공기, 싱그러운 숲과 더불어 중산리 계곡을 바로 옆에 두고 감상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이들 탐방로는 현재 방영 중인 tvN의 주말 드라마 ‘지리산’과 ‘단계적 일상회복’ 효과에 힘입어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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