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산청군은 중산마을 입구에서 시작해 중산계곡을 따라 1.2km 구간에 ‘두류 생태탐방로’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산청군에서 공사한 구간만 먼저 준공해서 탐방이 가능하도록 개방했습니다.
앞으로 1.2km길이의 생태탐방로를 설치해 지리산에 쉽게 접근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맑은 공기, 싱그러운 숲과 더불어 중산리 계곡을 바로 옆에 두고 감상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이들 탐방로는 현재 방영 중인 tvN의 주말 드라마 ‘지리산’과 ‘단계적 일상회복’ 효과에 힘입어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산청군에서 공사한 구간만 먼저 준공해서 탐방이 가능하도록 개방했습니다.
앞으로 1.2km길이의 생태탐방로를 설치해 지리산에 쉽게 접근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맑은 공기, 싱그러운 숲과 더불어 중산리 계곡을 바로 옆에 두고 감상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이들 탐방로는 현재 방영 중인 tvN의 주말 드라마 ‘지리산’과 ‘단계적 일상회복’ 효과에 힘입어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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