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40)이 전북 현대와 손을 잡았습니다.
전북은 19일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구단 어드바이저로 위촉했다.
프로와 유소년 선수 선발, 육성 및 스카우트, 훈련 시스템 제시 등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북은 "일본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배운 노하우와 선진 제도를 접목시켜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지성은 영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비상근 어드바이저로 전북과 일하며 단순 어드바이저가 아니라 프로와 유소년 팀의 선수 이적 및 영입 등 일정 부분의 테크니컬 디렉터 역할도 겸할 예정입니다.
전북은 19일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구단 어드바이저로 위촉했다.
프로와 유소년 선수 선발, 육성 및 스카우트, 훈련 시스템 제시 등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북은 "일본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배운 노하우와 선진 제도를 접목시켜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지성은 영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비상근 어드바이저로 전북과 일하며 단순 어드바이저가 아니라 프로와 유소년 팀의 선수 이적 및 영입 등 일정 부분의 테크니컬 디렉터 역할도 겸할 예정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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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