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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訪中 머스크, “테슬라 디커플링 반대 확인”

2023-06-01(목) 13:16
사진=친강 중국 외교부 부장을 만난 머스크. 중국 외교부
[단독] 訪中 머스크, “테슬라 디커플링 반대 확인”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로이터통신은 지난달 30일 중국을 방문중인 일론 머스크가, 친강 외교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 중국의 이익은 마치 샴 쌍둥이처럼 나눌 수 없다. 테슬라는 디커플링과 망 단절에 반대한다"며,
“중국 국민은 부지런하고 지혜롭기 때문에 중국의 발전과 성취는 당연한 것"이라는 ‘립 서비스’까지 했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은 미국의 마이크론 반도체에 대해 ‘중국 수입 기준에 미달’ 한다며 수입을 금지시키자, 바이든과 미의회는 한국에게 미국의 빈 자리를 메꾸지 말라는 ‘경제적 강압’을 하고 있어, 머스크의 방중과 디커플링 반대는 한국의 고립을 심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2일 서울을 방문해서 자신의 방한 목적이 ‘중-한 관계 개선’이 아닌 중-한 관계의 ‘추가 피해 방지’에 있음을 밝힌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시아 담당 국장의 ‘친절한 설명’은,

尹통의’탈 중국‘ 선언 후 급속히 친미, 친일 국가가 되면서
‘인도태평양전략’으로 대 중국 ‘몸 빵’을 자처한 한국의 현 상황이, 중국에서도 관계 정리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리틀보이의 땅 히로시마에서 G7 정상들은 공동성명에서, "우리의 정책은 중국에 해를 끼치거나 그들의 성장을 방해하려는 게 아니다"라고 명시하며, 디커플링 대신 '디리스킹'으로 대중 압박의 톤을 낮추고 있어,
尹통을 loon으로 불렀다는 논란의 바이든.

尹통의 ‘가치 외교’는 바이든에게 ‘loon’소리를 들으며 스스로 고립을 가중시키고 있다.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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