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총 58가구에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겉절이를 전달함으로써, 여름철 건강한 기력을 북돋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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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자 미사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는 이런 활동들이 주민들의 삶에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자 미사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역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미사1동 새마을부녀회 및 협의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외에도 반찬, 김장 김치, 감자 나눔 등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이바지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