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상남도가 도내 1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의 인력난과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남 청년장인프로젝트'에 참여할 신규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시행해 도내 17개 시군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만 18세~39세 청년을 채용하는 소공인 사업장에 2년간 청년 인건비를 최대 2명까지 매달 180만 원을 지원하며, 취업한 청년에게는 매달 40만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부터는 청년 장기근속에 따른 1,000만 원의 인센티브도 지원하며 청년 인센티브는 사업 참여 후 청년의 자발적 이직을 방지해 장기근속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통한 취업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규 채용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에 참여할 도내 소재 1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를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합니다.
한편 경남도는 2018년부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해 45개 사업에 1,978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시행해 도내 17개 시군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만 18세~39세 청년을 채용하는 소공인 사업장에 2년간 청년 인건비를 최대 2명까지 매달 180만 원을 지원하며, 취업한 청년에게는 매달 40만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부터는 청년 장기근속에 따른 1,000만 원의 인센티브도 지원하며 청년 인센티브는 사업 참여 후 청년의 자발적 이직을 방지해 장기근속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통한 취업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규 채용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에 참여할 도내 소재 1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를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합니다.
한편 경남도는 2018년부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해 45개 사업에 1,978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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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