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세계에 강남의 매력을 알릴 ‘강남구 외국인 명예홍보단’ 발대식을 지난달 31일 개최했습니다.
홍보단은 매달 강남 명소투어, 문화체험 등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를 통해 자국민에게 강남을 홍보하는 민간 마케팅 요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홍보 미션 완료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강남구가 주최하는 공연, 전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외국인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CNN 광고를 진행했으며, 글로벌콘텐츠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27개국에 매주 방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방송과 ‘외국인 명예홍보단’ 운영 등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글로벌 도시 강남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홍보단은 매달 강남 명소투어, 문화체험 등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를 통해 자국민에게 강남을 홍보하는 민간 마케팅 요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홍보 미션 완료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강남구가 주최하는 공연, 전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외국인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CNN 광고를 진행했으며, 글로벌콘텐츠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27개국에 매주 방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방송과 ‘외국인 명예홍보단’ 운영 등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글로벌 도시 강남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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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