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한 익수당약업사는 앞으로 매월 수익의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서수면 관내 복지 위기가구 지원 및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수면 착한가게 12호점의 주인공이 된 박봉서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유청 서수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의 뜻을 함께 해주신 박봉서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