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곡성 토란의 고부가가치화를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농업회사법인 해남고구마식품(주) 김남욱 대표를 초청해 다른 지역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가공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
김남욱 대표는 고구마를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과정, 농촌체험과 온-오프라인 판매 노하우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으며, 참석 농가들은 토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 가능성과 곡성 토란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수립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곡성 토란의 가공상품화 및 시장 확대 전략이 구체화되고, 참여 농가들의 역량 강화와 협업 기반이 한층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타 지역 성공 모델을 벤치마킹한 곡성형 농촌융복합 모델 개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인 토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