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14:3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이제는 ‘안전한 귀가’가 중요하다

- 귀경객 몰리는 27일…교통·여객선·대중교통 안전관리 총력

2026-09-27(일) 17:36
[신동아방송 서울=천오복기자] 긴 추석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27일 전국 곳곳에서 귀경 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와 교통량 분산, 도로 안전관리 등에 나섰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고향을 떠나 수도권 등 생활권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과 서해 섬을 오가는 여객선은 27일 현재 모든 항로가 정상 운항하고 있다. 이날 약 1만1천 명이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연휴 기간 교통뿐 아니라 응급의료, 화재, 치안 등 각종 안전 분야의 상황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명절의 마지막 장면은 ‘무사히 집에 도착하는 것’이어야 한다.

장거리 운전자라면 졸음운전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차량이 막힌다고 무리하게 운전하기보다 휴게소 등에서 쉬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향에서 출발하는 순간부터 집에 도착하는 순간까지가 명절 안전의 마지막 과정이다.
천오복기자 pko58980@naver.com
        천오복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부산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부산방송국:부산시 동구 중앙대로 526 (범일동) 비건빌딩 202호 / 홈페이지:www.sdatv-bs.co.kr / 부산방송국 대표이사:이신동
전화:(051)809-2071 / 팩스:(051)809-2072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