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동시에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북한에도 대화 복원에 함께 나설 것을 촉구했다.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장병 사고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부상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특히 AI와 드론 등이 전장의 모습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상황에서 군의 첨단화 필요성도 강조됐다.
정부가 향후 어떤 방식으로 병력 구조와 첨단전력, 방산기술을 결합해 군사력을 재편할지 관심이 쏠린다.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다. 병력의 규모뿐 아니라 정보·감시·정찰, 드론, AI, 사이버 분야의 기술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가 우리 군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2026.10.01(목) 22:35
























































